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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자녀키우기 쉬운 체벌 VS 힘든 이해와 설득

2018. 07. 18 | Master | 댓글 0

올바른 자녀키우기 쉬운 체벌 VS 힘든 이해와 설득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부모님들이 겪는 체벌과 훈육법 힘들지만 이해와 설득으로!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자녀키우는 부모님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아이들 키우면 정말 말을 안들어서 힘들고 화가나는 경우 체벌했던 경험있을 것 같습니다.

올바른 자녀를 키우는 방법에 있어 체벌은 아이에게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경험했었는데요.

쉬운길 보다 힘든길은 언제 어디서든 의미가 있는 듯 싶네요..

올바른-자녀양육

지금은 초등학교 들어간 큰 아이는 둘째가 태어나면서 상당히 힘든 경험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도 종종 그런 모습이 보이곤 합니다만 동생이 태어나면서 받는 스트레스와 사랑을 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부모가 싫어하는 행동으로 나타내기 때문에 충돌이 자주 발생하곤 했습니다.

둘째아기가 만2세경이 되면서 그 정도가 상당히 심했었던 것 같은데, 꼬집고 때리는 모습이 부모님들 눈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일 수 있지만 아이 입장에서도 얼마나 스트레스였나 싶기도 합니다.

자녀양육-체벌

이런 행동으로 인해 체벌을 했었지만 그때만 그렇고 결국 더 심해질 수 밖에 없는 악순환으로 빠지는 것이 체벌이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 처럼 아주 간단하고 쉬운것이 체벌이지만 부정적 영향을 더 많이 느끼게 하는 것이 체벌이어서 결국 다시는 체벌을 하지 않기로 했었는데 이때가 4~5세때 였던 것 같습니다.

자녀양육-체벌과-이해시키기

큰아이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다는 느낌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노력들도 병행하면서 조금씩 나아졌는데요.

아이가 혼나야 하는 상황상황 마다 이렇게 설득한다는 것이 정말 안되는거 다실 아시죠!!

나름의 노력이 있었는데요.

결국 핵심은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많아야 함을 한참 후에 알게되었습니다.

올바른-자녀훈육법

  • 아이와 책읽어 주고 놀아주기.
  • 동네 산책하기 (저녁).
  • 뒷산에 같이 간식 챙겨서 등산하기 (딸아이 6세 때)
  • 주말에 영화보기 (아이들 보는 영화 극장 상영시 반드시 갔음)
  • 둘째 아들의 너무 어려서 엄마,아빠 큰딸이 보살펴줘야 하는 존재로 인식시키기
  • 친구들과 부모님들이 자주 집에서 놀고 같이 밥먹고 하는 시간이 많았음.

올바른-자녀양육법

이렇게 꾸준하게 하다보니 그래도 성과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한 것도 있지요.

적어도 최근에는 둘째 아이와 놀아주고 보살펴 주고 때리지는 않는점이 정말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여전히 둘째만 사랑하고 자기는 사랑하지 않는 다고 말을 하지만 둘째가 어리다 보니 신경을 더 쓸 수 밖에 없어 어쩔 수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결국 저희는 체벌을 하다가 이해시키고 더 관심을 주는 방법으로 선택했기 때문에 아이가 변화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노력을 많이 해야겠지만 체벌의 방법이 좋지 않다는 것은 확실하게 배웠습니다.

혹시라도 자녀를 키우는데 있어 가정 상황과 여건이 다 틀리기 때문에 이야기 하기도 어려운 부분일 수 있지만 노력은 반듯이 필요하다는 사실 하나는 배운 만큼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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