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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에서 실내공기질 문제로 확대 강화

2019. 07. 03 | Master | 댓글 0

미세먼지에서 실내공기질 문제로 확대 강화

다중이용시설의 미세먼지 차단 및 환기설비 설치, 강화되는 실내공기질 

 

안녕하세요.

지역소식지 인천논현동 입니다.

7월 1일 부터 적용되는 실내공기질 관리법 개정 시행에 대해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듯 합니다.

실내 공기질 문제에 당연 미세먼지 문제 뿐만 아니라 이산화탄소, 포름알데히드, 총부유세균, 일산화탄소, 라돈등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이전보다 강화되었습니다.

이런 상황 때문이 이미 학교 교실에는 공기청정기가 도입되었는데요.

미세먼지의 강화된 사항은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염물질 항목 

 

다중이용시설

미세먼지

(PM-10)

(㎍/㎥)

미세먼지

(PM-2.5)

(㎍/㎥)

이산화탄소

(ppm)

폼알데하이드

(㎍/㎥)

총부유세균

(CFU/㎥)

일산화탄소

(ppm)

가. 지하역사, 지하도상가, 철도역사의 대합실, 여객자동차터미널의 대합실, 항만시설 중 대합실, 공항시설 중 여객터미널, 도서관ㆍ박물관 및 미술관, 대규모 점포, 장례식장, 영화상영관, 학원, 전시시설, 인터넷컴퓨터게임시설제공업의 영업시설, 목욕장업의 영업시설 변경전 150이하

변경 후100 이하

50 이하

신설

1,000

이하

100 이하 10 이하
나. 의료기관, 산후조리원, 노인요양시설, 어린이집 변경 전 100이하

변경 후75 이하

변경 전 70이하

변경 후 35 이하

변경 전 100 이하

변경 후80 이하

800

이하

다. 실내주차장 200 이하 100 이하 25 이하
라. 실내 체육시설, 실내 공연장, 업무시설, 둘 이상의 용도에 사용되는 건축물 200 이하
비고

라돈 측정 기준도 강화

라돈은 현행 200Bq/㎥에서 다중이용시설 기준과 같은 148Bq/㎥로 변경

<실내공기질 관리법 변경 전, 후 내용>

위 표에서 보신 내용에서 변경 전과 후의 강화된 기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의료기관 산후조리원 노인요양시설 어린이집 등과 같은 미세먼지 취약계층에는 실내공기질이 더욱 강화되었다는 점 입니다.

같은 맥락으로 환기설비 성능의 기준강화가 되면서 기계환기설비와 자연환기설비의 강화가 된 만큼 미세먼지 뿐만 아니라 실내공기질 개선이 젣화 됨에 따라 이에 맞도록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참고하셔야 합니다.

위 링크에서 확인하시면 어린이집의 경우는 86%, 3만 4천여개의 어린이집이 430㎡ 미만인 곳이어서 관련 규제에 빠져 있는 상황이었으나, 단계적으로 적용하여 모든 어린이집이 실내공기질 관리법에 적용될 예정이라고도 합니다.

 

<출처 : 티엔나노방진망 – 한양대학교 기후변화대응센터의 다중이용시설 공기질 개선 방안 실증보고서 이미지 참조>

각 사업장에서 다중이용시설에 포함되는 상황이라면 위 내용을 참고하시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시는 것이 좋겠죠!

적발시 과태료가 있다고 합니다.

뭐 당장 적발될 일은 없겠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개인 건강과 고객, 직원들을 생각하면 공기질 개선에 힘써야 하는 것은 사실인 만큼 복지 차원에서라도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오늘은 7월 1일 부터 적용되는 실내공기질 관리법으로 미세먼지에서 실내공기질 개선에 대한 사항을 전해드렸습니다.

인천논현동 관련 다양한 소식을 지인들과 공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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