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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출신과 임상경험에 대한 광고 환자가 알아야할 사항

2018. 07. 04 | Master | 댓글 4

명문대출신과 임상경험에 대한 광고 환자가 알아야할 사항

갓 졸업 명문대 출신 VS 비명문대 출신 20년이상 똑같이 임상경험이 많다?

 

안녕하세요.

많은 치과들 중에 명문대 출신의 간판으로 마케팅에 많이 활용을 합니다.

치과 원장님 입장에서는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환자분들이 치과를 선택함에 있어서 이런 명문대 출신이면 치과진료를 잘할 수 있는 임상경험이 풍부한가에 대한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반대로 명문대가 아니면 임상경험이 별로 없을 듯 싶은지에 대해서도 똑같이 생각해 볼 필요도 있겠죠?

환자분들 스스로가 이러한 부분에 대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선별능력도 필요로 함에 따라 이에 대한 생각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명문대와-비명문대-임상경험

가장 먼저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명문대 출신의 졸업생들이 수련을 마치고 개원을하면 20년 또는 30년 이상의 진짜 경험이 풍부한 의사들과 동일한 진료를 할 수 있는가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제목에서의 우리나라 명문대인 서울대는 상징적인 의미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창시절 대학을 가기 위해서 정말 고생들 합니다.

그리고 S대 출신은 정말 공부잘하는 친구들이 가는 곳인 만큼 무언가 넘볼 수 없는 대단한 사람이란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의사는 결국 손으로 하는 행위가 반듯이 들어가기 때문에 공부를 잘했던 것과 수술을 잘하는 것과 동일하게 생각하면 안된다는점을 우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치과임상경험의-차이

우리나라 의대에서 수련을 받는 과정에 교수님께 인정을 받는 몇몇 사람만이 대학에 남게 됩니다.

왜냐하면 수련의들이 많지만 그 모든 의대생들을 동일하게 가르칠 수 없기 때문에 그러한 해택을 받을 수 있는 의사는 소수입니다.

결국 머리속으로 알지만 손으로 충분한 경험을 하고 배울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기 때문에 임상경험이 풍부하다는 표현을 쓰기에 아직은 상당한 무리가 있습니다.

치과-허위-과장광고

치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후 부터 약 10년 정도의 과정이 비로써 진짜 임상경험을 쌓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론으로는 알지만 손이 자유자제로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또 모든 사람은 개인의 차가 있어 수술을 할때 똑같은 부위를 수술해도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 임상경험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전문의 자격을 거친 후 10년이라는 기간은 정해진 것이 아니지만 만시간의 법칙과 같이 상징적으로 이정도 하면 어느정도 단계에 이른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개원 시점도 너무나 다양해서 의료의 질적 차이가 너무나도 큰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이유에서 많은 환자분들이 진료의 질적인 피해를 보게 됩니다.

똑같은 10년 20년의 임상경험 이라도 하루에 환자를 얼마나 보는지 또 얼마나 다양한 케이스를 임상경험 하는지가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면 하루 20명 환자를 보는 곳과 100명을 혼자서 진료한다는 가정하에 누적되는 임상경험은 시간이 지날수록 엄청난 차이가 날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시간과 개인적 성향으로 인해 치과의사의 임상경험에 대한 의료의 질은 차이가 날수 밖에 없습니다.

 

치과-마케팅

서술이 길어졌는데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S대가 아니더라도 국내 명문대 치과를 졸업하신 분들이 출신대학을 간판으로 임상경험이 풍부함을 강조합니다.

어떤 기준으로 임상경험이 풍부함을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연히 기본적으로 연륜이 있으신 서울대 또는 명문대 출신의 개원의라면 임상경험이 풍부하시고 실력도 출중하실 듯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간판은 명문대 이지만 화려한 인테리어와 의료진의 친절, 그리고 과장 광고와 저렴한 수술비 이벤트로 환자를 오게 합니다.

그리고 개원 몇년간 진짜 임상경험을 풍부하게 경험을 쌓습니다.

몇년 후 수술했던 치과는 있을 수 있어도, 당시 진료와 수술 했던 치과의사가 그자리에 계속 있나요?

잘-포장된-허위-과장광고

또 대학병원 교수님들이 개원의에게 외래조교수 위촉장을 주는 것은 일반적으로 형식에 지나지 않는 것인데, 이를 직접교수가 진료를 하는 것처럼 대학병원 수준이라고 과장 과대광고를 하는 치과도 있습니다.

요즘처럼 미용기술이 너무나 좋아서 젊어 보이지만 연세가 있으신 분들이 있는 경우도 있겠죠.

하지만 딱봐도 임상경험이 그다지 싶은.. 치과의사 면허를 갖고 있는 임상경험이 그다지 많지 않을 듯 싶은데, 대학병원 수준 진료와 교수가 직접 한다는 표현을 쓰는 것을 진짜 고수 치과 원장님들이 보면 웃음 밖에 안나올 듯 싶습니다.

명문대는 나름의 교육 방식으로 수련을 시키는 장점과 국내 존경 받을 교수님들이 정말 많이 계십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동네의 명문대출신 치과의사가 명의가 아니라는점, 임상경험은 의사 본인이 노력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 강한 의지와 그만한 시간이 반영되어야 한다는 점 을 꼭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치과-마케팅의-허위과장-구분

마지막으로 의료 광고는 너무나도 넘처나지만 환자분들이 옳게 판단할 수 있는 정보는 없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환자분들이 어디치과를 어떻게 찾아야할지에 대한 고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것이 바램입니다.

오늘은 치과 불편한 진실 갓 졸업한 명문대 출신의 치과의사들과 20년 이상의 치과의사들이 모두 임상경험이 풍부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에 어떤 점들을 보고 판단해야 할지에 대해 소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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