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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나오는 기업 갑질 VS 소시민들 고객갑질 인식 바껴야!

2018. 11. 14 | Master | 댓글 0

뉴스에 나오는 기업 갑질 VS 소시민들 고객갑질 인식 바껴야!

사내갑질, 고객갑질, 민원갑질등 일상 소시민들이 느끼는 갑질뉴스에 당신의 갑질은?

 

안녕하세요.

인천논현동 지역소식지입니다.

오늘은 갑질과 관련해서 개인적인 생각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한동안 모기업의 갑질사건으로 대기업 총수일가들의 갑질에 대해 시민들이 분노했지만 특별한 법적해결도 없어 여전히 신들의 영역들은 존재하는 듯 합니다.

최근엔 이보다 더한 사건들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데요.

통신의 발달로 인해 더이상 규모가 큰 폐쇄적인 구조의 조직이라 하더라도 결국 갑질문제는 터저나오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 일상에서 소시민들이 느끼는 갑질은 전혀 없을까요?

어딜가도 사회생활하면서 거래가 이루어지고 돈을 주고 물품이나 서비스를 받으면서 갑질을 하거나 갑질을 당하지 않으셨나요?

저들의 규모에 비해 갑질의 규모가 작을 수 있으나 본질적으로는 똑같은 갑질을 하고 있지 않나 싶어 이젠 위와같은 세상에 갑질 문제에 시민들도 자신에 대해 고민하고 인식을 바꿔야 바뀌지 않을까 싶어 갑질에 대해 생각을 전해볼가 합니다.

갑질

<이미지 출처 : 오마이 뉴스>

 

일상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직장상사의 갑질 부터 다양한 사내갑질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 자영업, 기업을 운영하시는 분들이라면 거래처, 고객으로 부터 다양한 갑질 경험을 분명 하셨을텐데요.

갑질의 시작은 나로부터 금전거래가 시작되는 상황, 나로부터 업무의 지시기 시작되는 상황등 그무언가가 나로부터 상대방이 무언가 이익을 얻는다는 생각이 깔려 있거나 나의 말을 듣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바닦에 깔려 있는 것으로 시작되지 않나 싶습니다.

갑질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럴 수 있으나 택시를 타고 ‘왼쪽, 오른쪽….’ 방향을 택시기사님께 전할때 반말로 한다거나, 짧은 말도 이에 해당하지 않나 싶습니다.

식당에서 음식이 빨리 안나온다거나, 서비스가 맘에 안든다는 이유, 기타 여러가지로 소리를 지르는 경우, 일반 개인사업장에서는 정말 다양한 이유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측과 고객과의 마찰이 일어나게 됩니다.

정당한 사유로 인해서 문제가 발생하면 당연 사과를 해야 하지만, 그렇지 않고 위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나로 인해서 돈을 번다는 생각으로 말이나 행동하는 사유라면 또 이러한 일들이 일상에서 얼마나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생각해 봐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전혀 의식하지 못하는게 가장 큰 이유일텐데요.

항상 남의 행동에 대해서 문제가 되는 부분에 비판과 비난을 하고, 나는 괜찮거나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지 않나하는 부분, 이런것도 갑질인가하는 생각등 뉴스에 나오는 갑질과는 전혀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나 싶습니다.

갑질-인식

 

당연 뉴스에 나올 정도로 심각한 경우이기 때문에 당연 뉴스에 나오지만 오죽 심하면 공공기관에서 감정노동자 민원응대에 대한 갑질에 녹음을 하고, 경고 이후에 법적조치를 할 지경이 되었을까 싶습니다.

결국 일상에서의 일반시민들이 하는 갑질과 뉴스에 나오는 정도의 갑질에 차이가 있을 뿐 갑질은 갑질이라는 점입니다.

물건을 살때, 서비스를 받을때 정당한 금액을 내고 그에 합당한 가치를 획득이 되어야 합니다.

정당한 금액 아닌 상태를 요구하면서 말이 안먹히면 반말, 폭언, 성희롱, 폭행, 업무방해등 다양한 갑질과 뉴스에 나오고 있는 다양한 갑질이 본질적으로 같음을 인식해야 합니다.

이젠 세상이 조금씩 바뀌어 가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더 많이 걸리겠지만 위와같은 인식이 존재한다면 서서히 갑질문제가 사라지지 않을까 싶고,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오늘은 방송에 나오는 갑질과 일반인들의 고객갑질에 대한 인식 변화의 필요성에 대해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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